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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생태윤리-인간과 자연의 조화와 공생: Confucian Ecological Ethics -Harmony and Symbiosis of Man and Nature

유교생태윤리-인간과 자연의 조화와 공생: Confucian Ecological Ethics -Harmony and Symbiosis of Man and Nature

By Sea Jeong Kim,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CKS Post Doc and Visiting Scholars Colloquium Series

Tuesday, November 08, 2011
12:00 PM - 1:30 PM
11377 Bunche Hall
UCLA

 

현재 인류는 자연생태계의 심각한 손상으로 인해 자신의 생존조차 위협받고 있다. 지구 구성원들의 생존과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인식과 삶의 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지난 20여년간 유교의 환경생태담론이 진행되었다. 유교는 인간중심주의로도 불리고, 생태중심주의에 가깝다고 평가되기도 한다. 그러나 유교는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극단의 중도적 또는 중용적 입장에 있다. 발표에서는 서구 환경윤리와 다른 유교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교생태윤리정립의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김세정

  • 성균관대 학부, 석사, 박사 / 뉴욕주립대와 북경대 방문학자 / 충남대 철학과 교수, 충남대 유학연구소 부소장, 한국양명학회 부회장

  • 저서로는 [양명학 인간과 자연의 한몸 짜기], [왕양명의 생명철학] 비롯하여 공저포함 18권의 있으며, 논문으로는 생명공학 시대의 유교와 생명윤리, 한국양명학의 생명사상 50여편이 있다.

  • 주요 연구 관심분야: 동양철학, 양명학, 생명철학, 환경철학 등이며, 생명철학의 관점에서 동양철학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한 연구 서양와 동양, 중국과 한국의 철학사상 비교연구에 관심

Cost: Free

Special Instructions

This event is free and open to the public. The lecture will be in Korean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Sejung Kim
skim@international.ucl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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